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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日상사들과 美 풍력발전소에 5억弗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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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권다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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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4.19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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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이 일본 종합상사 이토추, 스미토모와 함께 미국 풍력 발전소에 5억 달러를 투자한다.

18일 제너럴일렉트릭(GE)의 웹사이트에 따르면 구글은 일본 이토추상사의 해외자회사인 티르에너지, 스미토모 상사의 미국 지사와 함께 5억 달러를 미국 오레곤 주에 건설 중인 풍력 발전소에 투자할 계획이다.

GE는 이 풍력 발전소에 338개의 풍력 터빈을 공급한다.

초기투자 규모를 1억 달러를 책정한 구글은 이날 별도로 자사 웹페이지에 오레곤 주 풍력 발전소 사업이 규모와 GE의 선진 기술을 사용한다는 점에서 매력적이라고 밝혔다.

릭 니드햄 구글 그린사업부 책임자는 "오레곤 주 발전소는 모나 영구자석발전기를 사용한 터빈 등 기술면에서 볼 때 미국의 첫 상업적 풍력발전소가 될 것"이라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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