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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감원 "장애인도 홈페이지 이용 불편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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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종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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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4.19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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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감독원이 장애인도 금융정보를 쉽게 검색할 수 있도록 홈페이지를 개편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개편으로 시각장애인의 경우 음성으로 홈페이지 정보를 들을 수 있고 청각장애인은 동영상 콘텐츠를 이용할 때 자막을 볼 수 있게 됐다. 저시력자를 위해서는 큰 글씨 화면도 제공된다.

이에 따라 장애인을 위한 기능은 이전에 30여종 정보이용에만 국한됐으나 앞으로는 810여종의 정보 및 서비스에 모두 활용 가능해졌다.

또 마이크로소프트사의 운영프로그램뿐만 아니라 리눅스 등 다른 운영체제에서도 정보를 이용할 수 있도록 개선했다.

금감원 관계자는 "앞으로도 장애인 등 정보소외계층이 동등하게 홈페이지 정보를 이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홈페이지를 개선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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