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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銀, 국내 은행 최초 '수화 상담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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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지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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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4.19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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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銀, 국내 은행 최초 '수화 상담서비스'
신한은행이 '제31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국내은행 최초로 농아인을 위한 ‘수화 상담서비스’를 오는 20일부터 운영한다. 금융 상담을 위한 전문 수화 상담사를 배치하는 것은 신한은행이 처음이다.

서비스 운영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이며 시행 초기엔 ‘씨토크 인터넷 영상전화(070-7947-9000~9001)’를 통해 상담업무를 진행하고 향후 인터넷 채팅 서비스 등으로 점차 확대 운영할 예정이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수화상담 인력은 국가공인 수화통역사 자격증을 보유하고 있으며 상담사 선정 과정에서 협회를 통해 수화 능력을 객관적으로 검증 받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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