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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페리얼, 국내 위스키 최초 2억병 판매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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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종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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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4.19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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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페리얼 위스키 누적 판매량이 국내 위스키 브랜드 최초로 2억병을 돌파했다.

19일 페르노리카 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3월말까지 임페리얼 누적 판매량이 2억병을 넘어섰다. 1994년 첫 선을 보인 이래 17년간 하루에 3만2000병씩 팔린 셈으로 1분에 23병꼴로 고객들을 찾았다.

페르노리카 코리아에 따르면 임페리얼은 1994년 이후 17년 연속 누적 판매량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다. 2002년에는 단일 브랜드로는 최초로 판매량 100만 상자를 돌파했고, 2009년 1월에는 1000만 상자를 뛰어 넘었다.

페르노리카 코리아 프랭크 라뻬르 사장은 "국내 최초의 프리미엄 위스키인 임페리얼은 다양한 변화와 혁신으로 위스키 업계 성공 신화를 만들고 있다"며 "이번 2억병 판매 돌파 역시 임페리얼의 혁신적인 리더십을 잇는 전무한 기록"이라고 밝혔다.

임페리얼의 인기 비결은 소비자에 대한 끊임없는 연구와 개척적인 리더십을 꼽을 수 있다. 임페리얼은 국내 최고 위스키라는 명성에 걸맞게 순수 국내 기술로 세계 최초로 3중 위조 방지 장치인 '트리플 키퍼'를 개발한 바 있다.

임페리얼, 국내 위스키 최초 2억병 판매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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