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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 철강제품 톤당 16만원 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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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태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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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4.19 1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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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 (259,500원 ▲2,500 +0.97%)가 19일 철강제품 가격인상 방침을 결정한 것으로 전해졌다.

열연과 냉연강판, 후판가격은 모두 16만원씩 오르게 됐다. 열연강판은 톤당 90만원에서 106만원으로 17.8% 오르며 조선용 후판은 95만원에서 111만원(16.8% 인상)으로 조정된다. 인상된 가격은 22일 주문분부터 적용된다.

포스코는 당초 지난달 31일 이 같은 인상안을 확정.발표할 예정이었으나 조선과 자동차 등 연관산업의 원가상승 부담과 물가상승을 초래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면서 인상 시점을 고민해왔다.

그러나 최근 원료가격과 국제 철강제품 가격 상승으로 포스코의 가격 인상이 기정사실화된 가운데 인상시점이 지연되자 일부 유통상 등이 재고량을 늘리고 판매를 늦추는 등 수급과 가격왜곡 현상이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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