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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티줌]무료로 즐기는 점심시간 '콘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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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송충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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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4.19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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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골 전통공연팀의 공연 모습
↑몽골 전통공연팀의 공연 모습
서울시 중구 무교동의 '점심시간 콘서트'가 화제다.

서울시는 19일 멕시코 전통공연을 시작으로 중구 무교동 글로벌스트리트광장 야외 상설무대에서 매주 2회 문화예술 콘서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올해엔 매주 화·목요일 오후 12시20분부터 30분간 공연이 진행된다. 공연은 아파추어부터 전문가까지 다양한 내·외국인 공연자가 참여해 전통춤과 악기연주, 마술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펼친다.

특히 이달엔 세계 각국의 음식과 전통의상을 소개해 공연에 대한 관심을 높일 계획이다. 오승환 외국인생활지원과장은 "지난해 글로벌콘서트를 통해 세계 각국의 문화예술 공연을 시민에게 소개해 도심 속 세계문화를 즐길 수 있도록 유도했다"고 말했다.

점심시간에 펼쳐지는 글로벌콘서트는 지난해 5월부터 11월초까지 총 24개국 47개팀이 공연을 선보였으며 회당 평균 400여명의 직장인과 관람객이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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