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VIP
통합검색

무림P&P, 인니 조림사업 진출

머니투데이
  • 오수현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1.04.19 13:49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무림P&P 차트
무림P&P (4,705원 ▼50 -1.05%)는 19일 무림인터내셔널을 설립하고 인도네시아 조림사업에 진출한다고 밝혔다.

무림인터내셔널은 인도네시아에 2017년까지 총 1000억원을 투자, 6만5000헥타르(ha)에 이르는 조림지를 조성할 계획이다. 이는 서울과 맞먹는 면적이다.

무림P&P 관계자는 "2018년부터 펄프 생산용 목재칩을 생산하게 된다"며 "매년 40만 톤이 넘는 목재칩 공급이 가능해 연간 100억원의 매출이 발생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한편 무림P&P는 무림인터내셔널 대표이사에 김영식 무림그룹 전략기획본부장을 선임했다.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단독 신현성 '테라' 결별? 싱가포르 법인, 권도형과 공동주주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부꾸미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