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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가 스타 등용문..슈퍼스타K3 예고영상 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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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예현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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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4.19 1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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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스타K1, 2에서 화제를 모았던 참가자들. '슈퍼스타K3' 예고영상 캡처
↑슈퍼스타K1, 2에서 화제를 모았던 참가자들. '슈퍼스타K3' 예고영상 캡처
케이블채널 Mnet 공개오디션프로그램 ‘슈퍼스타K’가 지난달 10일 오디션 접수로 시즌3의 시작을 알렸다. 접수 첫날만 5만명이 응시하는 등, 뜨거운 호응에 힘입어 슈퍼스타K3 예고영상도 화제를 모으고 있다.

30초가량의 이 영상은 슈퍼스타K 시즌1, 2를 거치며 화제를 모았던 인물들이 나와 ‘슈퍼스타K3’ 새 시즌 방송을 홍보한다.

슈퍼스타K 시즌1 출연자 중에서는 우승자 서인국을 포함해 현재 걸그룹 쥬얼리 멤버로 활동하는 박세미, 조문근, 길학미가 나온다. 슈퍼스타K2의 허각, 박보람, 존박, 장재인, 김지수, 강승윤도 등장한다.

특히 활발하게 가수활동을 하고 있는 박세미, 서인국 외 오랜만에 얼굴을 비추는 길학미, 강승윤, 박보람 등도 근황을 엿볼 수 있어 반가움을 준다. 이들 모두 연예기획사와 계약해 가수활동중이거나 데뷔를 앞두고 있다.

누리꾼들은 “예고편만 봐도 설렌다”며 “그러고 보니 탑10, 탑11멤버들 이외에도 정말 다 성공한 듯”, “강승윤이 YG엔터테인먼트 연습생이라니 아직도 안 믿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특히 이들의 각기 다른 거주지역과 소속사가 자막으로 소개되자 “마치 모 대학에 입학했다는 입시학원 광고 같다”고 말하는 누리꾼도 있었다.

한편 오는 8월 12일 첫방을 앞두고 있는 슈퍼스타K3는 지난 18일 1차예선 오디션 접수 40일 만에 응시자가 135만명을 돌파하는 등, 지난 시즌보다 한층 더 치열한 경쟁이 예상된다. 응시자들은 ARS, UCC를 통해 1차예선, 지역별로 2·3차예선을 치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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