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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투비트' 한·중 e스포츠 대회 국가 대표 선발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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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4.19 1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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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오위즈게임즈(대표 윤상규)는 게임포털 피망에서 서비스하고 씨드나인게임즈(대표 김건)가 개발한 뮤직 레이싱 게임 '알투비트'가 세계 최강자를 가리기 위한 한·중 e스포츠 대회에 참가할 대표선수 선발전을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올해로 4회째를 맞는 '알투비트 한·중 대회'는 알투비트의 현지 유통사인 중국 최대 게임업체 텐센트가 주체하는 e스포츠 대회이다. 여기에 참가할 대한민국 국가대표 4인을 선발하기 위해 5월3일부터 21일까지 온라인 예선과 오프라인 본선을 진행한다.



먼저 이번 선발전을 위해 5월3일부터 18일까지 매일 6차례(오후 1시, 6시, 8시 10시, 정오 12시)에 걸쳐 온라인 예선 리그전을 개최한다. 예선전은 매일 6명의 선수를 뽑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최종 96명의 본선 진출자를 선발하게 된다.



최종 국가대표 선발전은 본선 진출자 96명을 대상으로 21일 네오위즈게임즈 본사에서 오후 4시부터 진행될 예정이다. 국가대표로 선발된 선수들은 '알투비트 한·중 대회'뿐만 아니라, 7월9일부터 10일까지 진행되는 텐센트 조이 파티에도 참석할 수 있는 권한이 주어진다. 이번 대회는 해외여행에 결격사유가 없는 이용자라면 홈페이지를 통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다.



네오위즈게임즈 류상수 사업부장은 "이번 한·중 대회를 통해 두 국가의 게이머들이 하나가 되는 뜻깊은 자리가 되길 바란다"며 "중국 현지 최대 게임사인 텐센트의 게임파티에도 참석할 수 있는 특전이 주어지는 만큼 많은 참여과 관심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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