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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수, 1안타 1타점 1도루…클리블랜드 4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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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4.19 1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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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수, 1안타 1타점 1도루…클리블랜드 4연승
【서울=뉴시스】 '추추 트레인' 추신수(29·클리블랜드 인디언스)가 선취점의 발판이 되는 안타를 날려 승리를 이끌었다.

추신수는 19일(한국시간) 미국 미주리주 캔사스시티의 카우프만스타디움에서 열린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캔사스시티 로열스와의 원정경기에 우익수 겸 3번 타자로 선발 출장해 5타수 1안타 1타점을 기록했다.

추신수는 전날 3타수 무안타의 부진을 만회했다. 하지만 시즌 타율은 0.213(종전 0.214)로 약간 떨어졌다.

추신수는 1회 2사 주자 없는 첫 타석에서 캔사스시티 선발 카일 데이비스의 4구째 체인지업을 공략해 2루수 방면 내야 안타를 만들어 1루를 밟았다.

이어 카를로스 산타나의 타석 때 2루 도루(시즌 3호)를 성공시킨 추신수는 산타나의 좌중간을 가르는 2루타 때 홈을 밟아 선제 득점을 올렸다. 시즌 8번째 득점.

1-1로 동점을 허용한 3회에는 무사 1,3루의 타점 기회에서 상대 데이비스의 3구째 커브를 걷어 올려 중견수 희생플라이로 올시즌 7번째 타점을 올렸다.

그러나 추신수는 이후 타석에서는 안타를 추가하지 못했다. 6회 선두타자로 나와 좌익수 플라이로 아웃된 추신수는 7회 1사 1,2루에서는 삼진으로 돌아섰다.

이후 추신수는 9회 1사 1루에서 2루수 앞 병살타를 때리는 데 그쳤고, 7-3으로 다시 리드를 잡은 연장 10회 마지막 타석에서는 다시 삼진으로 물러났다.

한편 클리블랜드는 연장 접전 끝에 7-3으로 승리, 4연승을 질주하며 12승4패로 아메리칸리그 중부지구 선두 자리를 굳게 지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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