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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일섭 GSK 부사장, 국제제약의사연맹 차기회장 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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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은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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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4.19 1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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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일섭 GSK 부사장, 국제제약의사연맹 차기회장 선임
국제제약의사연맹은 지난 16일 각국 제약의학회 대표 회의를 열고, 한국제약의학회 소속 이일섭 글락소 스미스클라인(GSK) 한국법인 부사장(사진)을 2013년~2014년 연맹을 이끌어갈 차기 회장으로 선임했다고 19일 밝혔다.

이일섭 차기 회장은 연세의대를 졸업한 소아과 전문의로 지난 1990년 한독약품을 시작으로 제약회사 메디칼 디렉터로 일했다. 2005년부터 2008년까지 한국제약의학회장을 역임했고, 2006년 아시아에서는 처음으로 서울에서 열린 제14차 세계제약의학회 학술대회 대회장으로 일했다.

현재 GSK 한국법인 학술담당 부사장이면서 연세대 보건대학원과 아주대 겸임교수로 활동하고 있다.

이일섭 차기 회장은 "개인적으로도 영광이지만 한국제약의학회의 위상이 그만큼 높아진 것을 입증하는 것"이라며 "제약의학을 세계에 더 알리고 제약의학이 의학의 한 전문분야로 인정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국제제약의사연맹(IFAPP)은 1970년에 제약의사의 전문성 향상을 통한 제약의학 활성화와 의약품의 적절한 사용으로 환자와 사회에 공헌하기 위해 출범했다. 미국과 영국, 스위스, 한국, 일본을 비롯해 전세계 28개국의 6500여명의 의사가 회원으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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