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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바마, 내달 '한·미 FTA 동의안'의회 제출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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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4.21 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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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5월 중 한·미 자유무역협정 (FTA) 비준동의안을 의회에 제출할 것으로 알려졌다고 조선일보가 21일 보도했다.

조선일보에 따르면 복수의 외교소식통은 "오바마 대통령이 가급적 상반기 중에 한·미 FTA를 통과시키기 위해 다음 달 중에 이행법안을 제출할 가능성이 크다"고 밝혔다.

정부 고위 관계자는 "오바마 대통령이 다음 달 2일부터 의회와 한·미 FTA 이행법안 제출과 관련한 협의를 시작한 후, 비준동의를 요청할 것"이라고 전했다.

지난 16일 우리나라를 찾은 힐러리 클린턴 미 국무장관도 "한·미 FTA 비준이 마무리 단계에 와 있다"고 밝혔었다.

미 의회는 백악관이 낸 한·미 FTA 이행법안에 대해 찬반투표로 90일 안에 가부(可否) 결정을 하게 돼 있으며 지금까지 미 의회는 백악관이 제출한 FTA 이행법안을 대부분 통과시킨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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