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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영 '6년째 열애중' 연인과 결혼 임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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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지은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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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4.21 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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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축구선수 박주영이 6년 간 사귄 연인 정모씨와 결혼이 임박했다는 설이 제기됐다.
최근 축구선수 박주영이 6년 간 사귄 연인 정모씨와 결혼이 임박했다는 설이 제기됐다.
최근 축구선수 박주영(26·AS모나코)이 6년 간 사귄 연인 정모씨(27)와 결혼이 임박했다는 설이 나오고 있다. 이 가운데 박주영과 그의 오랜 연인 정씨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박주영이 정씨를 처음 본 것은 2004년 고려대학교 교정에서였다. 이날 정씨에게 첫눈에 반한 박주영은 연락처를 물었고, 이후 두 사람은 누나 동생 사이로 지내다가 연인으로 발전했다.

박주영은 2005년 4월 서울 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K리그 경기에서 동점골을 넣고 유니폼 상의를 들어 올려 굼벵이와 하트 모양을 그려 넣은 티셔츠를 내보이는 '굼벵이 세리머니'를 펼쳤다.

굼벵이는 박주영이 정씨를 부르는 애칭이었다. 박주영은 이 세리머니를 통해 여자친구가 있다는 사실을 공개적으로 알려 눈길을 끌었다.

정씨는 고려대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하고 2009년부터 1년 간 서울 신림동 고시원에서 사법고시를 준비하기도 한 것으로 알려졌다.

2005년 박주영은 자신의 미니홈피에 "저에겐 예쁜 굼벵이 한 마리가 있다"며 "너무나 사랑하고 아끼는 제 처음이자 마지막 사랑"이라는 글을 올렸다. 그는 여자친구에 대해 "아무리 힘들고 지쳐 넘어져도, 내 등에 날개를 달아준다"이라며 "너무나 순수하고 속으로만 아파하는 그런 가냘픈 사람"이라고 소개했다. 박주영은 팬들에게 "귀염둥이 굼벵이 따뜻하게 아껴 달라"고 당부하기도 했다.

한편 박주영과 정씨의 결혼 임박설은 작년부터 꾸준히 제기됐다. 작년 7월에는 박주영과 정씨가 서울 강남의 모 웨딩 전문 스튜디오에서 웨딩 촬영을 했다는 소문도 있었다.

당시 박주영의 에이전시였던 텐플러스스포츠 측은 정씨와 결혼 계획은 사실이지만 구체적인 날짜나 양가 상견례 등은 정해진 게 없다고 밝힌 바 있다. 작년 12월에는 박주영이 '2011 AFC 아시안컵'에 전념하기 위해 결혼식을 연기했다는 설이 불거지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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