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BP, 멕시코만 복원사업에 10억불 출연

머니투데이
  • 송선옥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1.04.22 02:46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플로리다 등 5개주 기금 감독

지난해 멕시코만에서 490만배럴 규모의 원유 유출 사고를 일으킨 BP가 복원사업을 위해 10억달러를 출연키로 했다.

21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미 법무부는 BP의 이번 조치가 천연자원에 준 피해를 복구하기 위한 BP의 의무 이행 중 하나라고 설명했다. 기금은 해양 생태계를 보호 등에 사용될 것으로 보인다.

법무부는 BP가 원유 유출 사고와 관련해 추가 책임을 질 것이라면서 배상책임을 강조했다.

BP가 출연한 기금은 원유 유출 사고로 직접적인 피해를 입은 플로리다, 앨라배마, 미시시피, 루이지애나, 텍사스 등 5개주에 의해 감독될 예정이다.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머니투데이 페이스북 퀴즈 이벤트
부꾸미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