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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임직원과 협력사, 한 마음으로 달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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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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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4.22 0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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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금액 2억8000만원으로 독거노인 보금자리도 마련"

↑ 삼성전자가 21일 개최한 '제 25회 사랑의 달리기 행사'에 참가한 반도체사업부 임직원 및 협력사 직원이 출발 전에 함께 모여 포즈를 취하고 있다.
↑ 삼성전자가 21일 개최한 '제 25회 사랑의 달리기 행사'에 참가한 반도체사업부 임직원 및 협력사 직원이 출발 전에 함께 모여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삼성전자 (83,600원 상승1100 -1.3%)가 21일 반도체사업부 임직원 및 협력사 직원 2만20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제25회 사랑의 달리기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사랑의 달리기 행사는 삼성전자 임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매년 봄과 가을 두 차례에 걸쳐 사업장 주변 약 5Km를 달리는 마라톤 행사다. 참가자들이 낸 기부금과 회사의 후원금, 먹거리 장터 수익 등을 모아 지역사회를 돕는 사회공헌 활동도 겸한다.

1998년 첫 개최된 이후 기흥캠퍼스에서 계속 열렸으나 올해에는 처음으로 화성캠퍼스에서 개최됐다.

올해로 13년째를 맞이하는 사랑의 달리기 행사에는 현재까지 약 34만 명의 임직원 및 협력사 직원들이 참가했다. 이들이 달린 거리는 총 170만km로 지구 40여 바퀴에 달한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올해 모금액이 약 2억8000만원이다"며 "후원금으로 용인, 화성지역에 '세미콘(반도체) 러브하우스'를 건립해 독거노인 등을 위한 보금자리를 마련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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