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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사능에도 끄떡없는 '세안법과 보습법'은 따로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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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성희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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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4.22 1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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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본격적으로 불기 시작한 황사 바람과 방사능비는 피부를 예민하게 만드는 최대의 적이다. 집안에만 있지 않고서는 황사바람과 방사능비를 완벽히 피할 수 있는 방법은 없다.

황사 먼지는 모공을 막아 산소공급과 혈액순환을 저해하고 피부에 가려움, 염증까지 가져올 수 있다. 하지만 여기 특별한 세안법과 보습법만 알고 있으면 황사능에도 끄떡없는 피부를 만들 수 있다.

◇ 건강한 피부의 기본! 약산성, 무자극 세안법
↑(사진=좌: 닥터 엠엘이의 약산성 스키뉴얼 폼 클렌저/우:아토팜 페이셜 폼 워시/사진 제공:닥터 엠엘이)<br />
↑(사진=좌: 닥터 엠엘이의 약산성 스키뉴얼 폼 클렌저/우:아토팜 페이셜 폼 워시/사진 제공:닥터 엠엘이)

건강하고 아름다운 피부를 위해 가장 기본이 되는 것이 '클렌징'이라 불리는 '세안'이라는 점은 모두가 잘 알고 있는 사실이다. 이 때문에 이중 세안이나 솜털 세안과 같은 다양한 세안법들이 트렌드가 되어 열풍을 일으키고 있는 것도 사실이다.

하지만 요즘과 같은 황사능(황사+방사능)시즌에는 피부가 보통 때보다 몇 배나 더 예민해진 상태이기 때문에 세안법도 그에 맞춰 달라져야 황사능에도 끄떡없는 건강한 피부로 가꿀 수 있다.

황사능에 자극 받은 피부는 먼저 건강한 피부의 PH 밸런스를 맞춰주는 약산성 클렌저로 세안해 주는 것이 좋다. 여기에 피부에 자극이 가는 파라벤류, 색소, 알코올 등의 성분이 들어있지 않은 저자극 클렌저 선택하고 진한 메이크업을 하지 않는 이상 이중 세안은 피부를 더욱 건조하게 만들기 때문에 폼 클렌저 제품으로 꼼꼼하게 한번만 세안해주는 것이 오히려 피부에 좋다. 헹구는 과정에서도 손으로 문지르기 보다는 샤워기를 틀어 놓고 흐르는 물로 씻어내어 자극을 최소화 해주는 것이 좋다.

◇ 황사능으로부터 피부를 지켜주는 두툼한 수분 보호막
↑(사진=좌: Jn 셀 엑티베이팅 세럼,우:Jn 셀 액티베이팅 크림/사진제공:Jn)<br />
↑(사진=좌: Jn 셀 엑티베이팅 세럼,우:Jn 셀 액티베이팅 크림/사진제공:Jn)

약산성, 무자극 세안 후 황사능으로 예민해진 피부를 보호하는 방법은 바로 두툼한 수분 보호막을 씌우는 것 이다. 평소보다 두 배 많은 양의 보습 세럼과 보습 크림을 흡수시켜 두툼한 수분 보호막 만들어 준 후 자외선 차단제로 마무리해 줄 것. 모든 피부 트러블의 발생 원인은 수분 부족 즉 '건조함' 으로부터 시작되기 때문에 특히나 황사능 시즌에는 피부 보습력이 떨어지지 않도록 신경을 써야 한다.

Jn 네오테릭 자문을 맡고 있는 안지현 원장은 "건강한 피부를 가지려면 첫 번째도 보습, 두 번째도 보습이다. 특히나 요즘 같이 황사 먼지와 방사능비로부터 피부를 지키려면 탁월한 보습 기능을 가진 히알루론산과 콜라겐 성분이 들어간 보습 제품을 충분히 발라주는 것이 좋다"며 "만약 피부가 예민한 상태라면 피부에 진정, 수렴 효과를 주는 녹차 추출물이나 피부 세포를 보호하고 항염증 기능을 하는 비타민E 성분이 들어 있는 보습 제품을 아침, 저녁으로 발라주는 것이 좋다." 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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