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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에 이로운 제품 만드는게 기본 철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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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동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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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4.25 1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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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C그룹, 청와대 어린이 기자단 파리바게뜨 평택공장 방문

빵도 종류가 많은데, 새로운 제품을 만들 때 제일 신경 쓰는 부분은 무엇인가요?

"‘맛과 건강’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는 제품을 개발하려고 합니다. 건강에 이로운 제품을 만드는 것이 가장 기본적인 철학이지만, 아무리 몸에 좋아도 맛이 없으면 안 먹게 되겠지요.

그리고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는 것이 바로 식품안전입니다. 안전성이 확보된 원재료만을 선정해 쓰고 있고, 또 공장이나 매장으로부터 소비자에게 전해지는 전 과정에 철저한 안전장치를 마련해두고 있습니다."
"건강에 이로운 제품 만드는게 기본 철학입니다"

SPC그룹 허영인 회장은 지난 22일, 경기도 평택시에 위치한 파리바게뜨 평택공장을 방문한 청와대 푸른누리 어린이 기자단 70명과의 질응응답을 통해 이같이 말했다.

또 허 회장은 “우리 회사의 꿈은 자연을 닮은 정직한 푸드를 만들어 세상을 건강하고 행복하게 만들자는 것입니다. 여러분들도 지금 어떤 꿈을 가지느냐가 여러분들의 인생과 미래를 좌우합니다. 꿈을 크게 가지길 바랍니다” 라고 당부했다.

이번 방문은 전국 초등학교에서 지도교사 추천으로 선발된 4~6학년 어린이들로 구성된 청와대 어린이 기자단이 동양 최대 규모의 제빵공장인 파리바게뜨 평택공장을 직접 취재하기 위해 기획됐다.

참가 청와대 어린이 기자단은 최첨단 제빵공정과 식품안전설비를 둘러보고, 케익을 직접 만들어보는 ‘나만의 케익 만들기’ 체험과 SPC그룹 허영인 회장과 함께 직접 대면하여 빵과 꿈에 대한 다양한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행사에 참가한 성재경 기자(서울신자초 5학년)는 “공장을 직접보니 빵이 얼마나 깨끗한 환경에서 만드는지 알게 되었어요. 또한, 직접 케익을 만들어보니 더욱 재미있었구요, 앞으로 빵을 더욱 사랑하게 될 것 같아요” 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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