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신한카드 영문 홈페이지 개설

머니투데이
  • 김유경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1.04.25 09:26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중국어, 일본어로도 확대 계획

신한카드가 외국인 고객을 위해 영문 홈페이지(eng.shinhancard.com)를 25일 오후부터 개설해 운영한다.

혜택별 대표카드의 소개와 카드발급절차, 발급기준, 구비서류 등의 정보를 영어로도 제공함으로써, 국내거주 외국인 고객의 카드발급 및 이용 시 불편을 크게 덜어줄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다양한 PC환경을 고려해 기본 5대 웹브라우저(익스플로러, 사파리, 파이어폭스, 크롬, 오페라)뿐만 아니라 스마트폰이나 태블릿PC 등의 모바일 환경에서도 동일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외국인 전용 콜센타(1544-7333)와 업무시간을 안내해 전화 문의도 가능하게 했다.

한편 신한카드는 영문홈페이지에 회사소개, 비전, 주요 수상내역 등도 소개함으로써 잠재적인 글로벌 비즈니스 파트너에게 신한카드의 브랜드를 알리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신한카드 관계자는 “국내 장기 체류중인 외국인 수가 증가하면서 외국인 고객에 대한 중요도가 높아지고 있다"며 "이런 시장상황에 맞춰 외국인 고객과의 커뮤니케이션 공간을 확대하고자 영문 홈페이지 오픈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앞으로 신한카드는 중국어, 일본어 등 다국어 서비스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신한카드 영문 홈페이지 개설



'동학개미군단' 봉기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머니투데이 페이스북 퀴즈 이벤트
부꾸미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