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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얼굴까지 예뻐' 모델출신 연예인<여자스타편④최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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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백송이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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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4.25 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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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자료(임성균 기자)
ⓒ머니투데이자료(임성균 기자)
모델 김유리가 18일, 20살의 젊은 나이로 갑작스레 사망해 많은 이들에게 충격을 주고 있다.

특히 1차 부검에도 불구 사망 사인이 정확하게 밝혀지지 않아 더욱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

그녀는 지난 2007년 슈퍼모델 선발대회로 데뷔해 서울컬렉션과 대구컬렉션 등 유수의 패션쇼 무대에 오르며 활동한 촉망받는 모델이었다.

하지만 그동안 그녀뿐만 아니라 김지후, 김다울 등 촉망받던 패션 전문 모델들이 20대의 젊은 나이에 스스로 목숨을 끊으며 많은 이들에게 충격을 안겼다. 화려해 보이지만 그 속에 숨겨진 모델 사회의 열악한 환경과 치열한 경쟁 때문일까.

실제 지난 2월5일 국세청이 밝힌 연예인 연평균 수입에 따르면 모델의 평균 수입은 1천만원에 불과하지만 탤런트, 배우등의 한해 평균수입은 3천3백만원으로 드러나며 모델사회의 열악한 환경을 고스란히 보여준 바 있다.

이러한 이유 때문인지 패션모델로 데뷔했지만 연예인으로 활동방향을 전향한 스타들이 많다. 특히 이들은 큰 키와 완벽한 몸매 비율 등 비주얼 적인 면에서 이미 입증 되어 있어 연예계에 입문하기 더 쉽다는 이점이 있다.

먼저 현재 활발한 활동 중인 배우 한예슬, 한지혜, 공현주, 최여진, 소이현은 모두 2001년 슈퍼모델 선발대회 출신으로 알려져 화제 된 바 있다. 완벽한 몸매와 뛰어난 패션 감각까지 갖춘 이들은 모두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종횡무진 누리며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또 172cm의 큰 키를 가진 배우 차예련, 송선미 또한 모델 출신의 연예인으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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