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탕웨이 "방한 목적은 삼성전자 CF촬영" 직접 밝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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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성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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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4.25 1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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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마당 시네마의 '만추' 종영식 행사에 참석중인 중국배우 탕웨이 ⓒ상상마당 시네마 트위터
↑상상마당 시네마의 '만추' 종영식 행사에 참석중인 중국배우 탕웨이 ⓒ상상마당 시네마 트위터
탕웨이의 방한 목적은 삼성전자 광고 촬영인 것으로 밝혀졌다.

상상마당 시네마의 한 관계자는 25일 "탕웨이는 '만추' 김태용 감독의 주선으로 24일 열린 종영 행사에 참여하게 됐다"며 "하지만 방한 목적은 종영행사가 아닌 삼성전자 스마트TV CF촬영이라고 본인이 직접 밝혔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에 따르면 탕웨이는 24일 입국했으며 종영행사 참석 후 홍대 인근에서 자유로운 시간을 보낸 것으로 알려졌다. 탕웨이는 CF촬영 일정을 소화한 후 출국할 것으로 예상되며 정확한 날짜는 확인되지 않았다.

앞선 삼성전자 스마트TV 광고에는 현빈이 모델로 출현했다. 업계 관계자들은 영화 '만추'로 대중에게 친근해진 둘의 이미지 때문에 탕웨이가 후속모델로 발탁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한편 탕웨이의 이번 방한과 현빈의 첫 휴가 일정이 묘하게 겹치면서 팬들 사이에서는 "탕웨이가 현빈을 만나려고 방한한 것이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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