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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 최고 청약 '반도유보라', 이번엔 '양산'서 인기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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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병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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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4.25 1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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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용 63㎡·84㎡ 631가구 규모..29일 모델하우스 개관

↑양산반도유보라2차 조감도.
↑양산반도유보라2차 조감도.
경기 김포 한강신도시에서 지역내 최고 경쟁률을 기록하며 성공적으로 청약을 마친 반도건설이 경남 양산신도시로 자리를 옮겨 인기몰이에 나선다. 양산신도시에서 선보일 아파트는 총 631가구 규모의 '양산 반도유보라2차'로 이달 29일 모델하우스를 연다.

양산지구 29블록에 조성하는 이 아파트는 지상 25~27층 규모의 타워형과 판상형 7개동 규모로, 전용면적 63㎡와 84㎡ 등 모두 중소형 주택형 만으로 구성된다. 앞서 지난 8일부터 사흘간 진행한 모델하우스 사전 공개기간 동안 총 1만5000명이 방문했다는 게 반도건설의 설명이다.

양산신도시 최초로 63㎡에 4베이를 적용했다. '베이'란 전면 발코니를 기준으로 기둥과 기둥사이의 한 구획을 말한다. 거실, 안방, 자녀방 등을 모두 발코니 옆으로 배치했다.

기존의 정사각형 평면을 직사각형으로 설계, 발코니 면적이 더 늘어나고 확장할 경우 63㎡는 최대 31㎡를 추가로 넓힐 수 있다고 반도건설은 설명했다. 거실과 식당, 주방을 일직선상에 놓는 설계로 개방감을 높였다.

작은 방에는 가변형 벽체를 적용해 벽을 없애면 침실 두 개가 합쳐져 안방크기만큼 공간을 활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천정높이는 기존보다 10cm 늘린 2.4m를 적용했다.

↑양산반도유보라2차 63㎡A.
↑양산반도유보라2차 63㎡A.
단지내 축구장 크기의 중앙광장을 조성하고 아파트 동간거리를 최대 80m로 늘렸다. 1층을 지상과 분리시켜 보행자 이동통로를 확보한 필로티 설계를 대부분 적용했고 지상 주차장을 없앴다.

단지내 초·중·고가 있고 부산대 양산캠퍼스가 걸어서 10분 거리다. 걸어서 5분 거리에 부산지하철 2호선 남양산역이 있다. 5월4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순위 6일, 2순위 9일, 3순위 11일이며 당첨자 발표는 17일이고 23~25일까지 계약을 실시한다.

모델하우스는 남양산역 3번 출구에 있으며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문을 연다. ◇문의: 1599-2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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