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에너지株 비중 줄여야-모간스탠리

머니투데이
  • 권다희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1.04.26 11:16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모간스탠리가 올해 들어 처음으로 뉴욕 증시 에너지주에 대한 투자의견을 하향조정했다.

아담 파커 모간스탠리 애널리스트는 25일 "향후 3~6개월 간 유가 방향 전망이 하락 쪽으로 기울어 있다"며 에너지 주에 대한 투자의견을 '시장비중'으로 하향조정했다.

그는 에너지 주가 현재 장부가치의 2.4배에서 거래되며 지난해 가을 1.5배보다 상승한 수준에서 거래되고 있다고 밝혔다.

위험 기피 성향이 줄어들 경우 투자자들은 일반적으로 유가에 대한 투자 비중을 줄이는 데 밸류에이션 매력이 떨어진 상황에서 유가까지 하락할 경우 에너지주가 취약해질 수 있다는 설명이다.

한편 그는 아파치, 셰브론, 드레서랜드, 노르딕아메리칸탱커쉬핑, 헬렉스에너지솔루션, 맥더못 인터네셔널, 웨스턴리파이닝, 앳우드 오셔닉스 등은 여전히 선호한다고 밝혔다.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머니투데이 페이스북 퀴즈 이벤트
부꾸미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