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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노피, 외국인근로자 천여명에 무료 백신접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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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은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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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4.26 1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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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신 전달식에서 사노피 파스퇴르 랑가 웰라라트나 대표이사(사진 왼쪽)와 서울사회복지공동모금회 이연배 회장의 모습.
↑백신 전달식에서 사노피 파스퇴르 랑가 웰라라트나 대표이사(사진 왼쪽)와 서울사회복지공동모금회 이연배 회장의 모습.
사노피 파스퇴르는 서울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국내에 거주 중인 저소득 외국인 근로자 1415명에게 파상풍과 백일해 백신을 무료로 접종해준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백신 지원은 외국인근로자들이 열악한 근무환경으로 파상풍균에 노출되기 쉽다는 점에 따른 것이다. 백일해는 성인을 통해 영유아가 감염되면 치명적이다.

랑가 웰라라트나 사노피 파스퇴르 대표이사는 "더 많은 사람들이 백신 접종을 통한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백신 접종의 중요성을 알리고 질병인지도 향상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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