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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 광고대행사 '비자금 의혹' 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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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배혜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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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4.26 1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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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중앙지검 특수3부(부장검사 송삼현)는 대기업 건설사의 분양광고 대행사인 D사가 비자금을 조성한 정황을 포착하고 이 회사를 압수수색했다고 26일 밝혔다.

검찰은 지난주 서울 강남구 논현동 D사와 D사로부터 하청을 받은 인쇄업체 C사, G사에서 회계장부와 전산자료 등을 확보했다.

D사는 최근 몇 년 동안 A사로부터 400억원대 물량을 받아 하청업체의 납품단가를 부풀리는 방법으로 수십억원의 비자금을 조성한 혐의를 받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검찰은 압수물 분석을 통해 D사가 조성한 것으로 의심되는 비자금이 대기업 건설사로 흘러들어갔는지도 확인할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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