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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노은 한화꿈에그린 1,885가구 5월말 공급

  • 조정현 MTN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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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4.26 1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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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건설(대표 이근포)은 대전시 유성구 노은4지구에 '노은 꿈에그린'을 이달 말 공급한다고 밝혔습니다.

최고 35층 높이 17개 동에 전용면적 84에서 125제곱미터형 1,885가구가 조성되며, 전체의 78%가 85제곱미터 이하입니다.

한화건설 측은 "분양가 상한제가 적용됐고, 중소형 물량이 많아 실수요자들의 높은 관심이 예상된다"고 설명했습니다.

한화건설은 일반적으로 2.3m인 천정 높이를 2.4m로 높여 개방감을 확보했고, 전체 주차장 면적의 80% 이상을 광폭 주차장으로 조성하기로 했습니다.

'노은 꿈에그린'이 들어설 노은지구는 둔산지구와 함께 대전의 신흥 주거지역으로 꼽히며, 대덕테크노밸리의 배후입지로 교수와 연구원 등 고학력층 중심의 택지지구로 최근 5년 동안 신규 아파트 공급이 없었습니다.

한화건설 신완철 상무는 "노은 한화 꿈에그린은 노은지구의 인프라와 교통, 학군, 자연환경을 누릴 수 있는 브랜드 대단지"라며 "세종시와 대덕 테크노밸리의 배후지역으로 수요가 풍부하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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