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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인화 심은경 구준엽.. '태지아 사건' 연루 화들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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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지은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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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4.26 1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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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태지와 이지아의 만남과 이혼, 이지아의 연예계 데뷔에 대한 소문에 연루된 전인화, 심은경, 구준엽이 해명에 나섰다.
서태지와 이지아의 만남과 이혼, 이지아의 연예계 데뷔에 대한 소문에 연루된 전인화, 심은경, 구준엽이 해명에 나섰다.
가수 서태지(39)와 탤런트 이지아(33)의 비밀 결혼 및 이혼 소식이 큰 파장을 낳고 있다. 두 사람의 만남과 이혼에 대한 추측은 물론 이지아의 연예계 데뷔에 대한 소문이 난무하다. 이 소문에 연루된 몇몇 연예인들은 황급히 해명에 나섰다.

26일 탤런트 전인화(45)가 이지아를 한국 연예계에 데뷔시켰다는 보도가 나왔다. 2003년 전인화가 미국에서 이지아를 만나 연예계 데뷔를 권하며 배용준에게 소개했다는 것.

전인화 소속사 측은 "전인화가 이지아의 데뷔에 도움을 줬다는 것은 말도 안 된다"며 "전인화 본인도 이번 소문에 대해 전혀 아는 바가 없다더라"고 논란을 일축했다.

전인화뿐만 아니라 아역배우 심은경(16)의 이름도 오르내렸다. 처음에는 2007년 MBC 드라마 '태왕사신기'에서 이지아의 아역으로 출연했다가 2008년 서태지와 CF에 동반출연한 사실로 '특별한 인연'이라며 화제가 됐다. 그러다 서태지와 이지아의 숨겨진 딸이라는 소문으로 확대됐다.

심은경은 25일 한 인터뷰에서 "나와 관련 없는 사건에 연루되는 게 불편하다"며 "두 사람 사이의 일에 대해선 아는 것도 없고 말할 부분도 없다"고 밝혔다.

또한 최근 인터넷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가수 구준엽(41)이 서태지와 이지아의 만남을 주선했다는 소문이 퍼졌으나 이 역시 사실이 아닌 것으로 드러났다.

25일 구준엽은 "이지아의 언니와 친분이 있던 것은 사실이나 동생이 이지아라는 것은 나중에 알았다"며 "만남 주선에 대한 소문은 사실이 아니다"라고 해명했다.

한편 이지아는 지난 1월 서울가정법원에 55억 원에 달하는 '위자료 및 재산분할 청구소송'을 제기했다. 이지아와 서태지 측은 법적대리인을 통해 지난달 14일과 이달 18일 두 차례 공판을 가졌다. 다음 달 23일 3차 공판이 있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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