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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리엠 3M, 1Q EPS 1.49달러로 예상상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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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성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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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4.26 2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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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사무용품 업체 쓰리엠(3M)이 올해 1분기에 시장 기대보다 나은 실적을 기록했다.

3M은 이 기간 세계시장에서 73억달러의 매출액을 올려 전년보다 15.2% 늘렸으며 분기매출 사상 최고치도 갈아치웠다.

순이익은 11억달러이며 주당순이익(EPS)은 1.49달러로 전년보다 16% 증가했다. 이는 주당 1.44달러로 전망된 블룸버그 집계 전문가 전망치도 웃도는 결과다. 1년 전 EPS는 일회성 세금납부 등의 영향으로 주당 1.29달러에 머물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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