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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도 7700만명 고객정보 뚫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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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송선옥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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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4.27 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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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카드 번호 누출 우려 "누구 소행인지 몰라"

소니는 플레이스테이션 네트워크(PSN) 해킹으로 7700만명의 고객 신용정보가 유출됐다고 26일(현지시간) 밝혔다.

소니도 7700만명 고객정보 뚫렸다
고객 신용정보에는 이름, 주소, 생일, 거래내역, 이메일 주소 등이 포함됐으며 신용카드 번호 또한 잠재적으로 유출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소니는 보안업체를 고용해 어떻게 해커가 침입했는지를 조사중이며 일주일안에 게임 서비스가 복귀될 것으로 내다봤다.

플레이스테이션 네트워크는 7700만명의 글로벌 플레이스테이션 고객이 인터넷을 통해 게임, 영화, 음악 등을 내려받고 채팅까지 할 수 있는 공간이다.

소니는 추가 피해를 막기 위해 비밀번호 변경 등을 권고했다.

소니의 플레이스테이션 네트워크 해킹은 지난 20일부터 ‘외부 침입’으로 발생했으며 현재까지 누구의 소행인지는 드러나지 않고 있다. 이번 해킹은 2006년 플레이스테이션 네트워크 서비스 개시 이래 가장 심각하다는 평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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