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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숨겨진 매력 '파격 드레스'입은 스타⑤남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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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성희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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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4.27 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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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남규리/머니투데이 사진자료)
↑(사진=남규리/머니투데이 사진자료)
여자스타들이 영화·드라마 제작보고회장에 나타나면 빠지지 않는 것이 있다. 바로 '드레스'. 평소에 입기에는 조금 힘들어 보이는 옷차림이 이날만큼은 화려한 스타일링이 되는 것. 최근 여자 스타들의 '파격· 반전 드레스'는 연기만큼이나 화제다. 스타들 속에서도 스타를 돋보이게 하는 '드레스'를 입은 스타 누가 있을까.

미스코리아 출신 스타 이하늬는 최근 파격드레스를 매주 선보이고 있다. 자신이 진행하는 tvN '오페라스타'에서 다양한 스타일의 드레스 차림을 뽐냈다. 그녀가 입은 빨간색 홀터넥 드레스는 앞은 평범해 보이는 드레스였지만 뒤가 과감하게 없는 디자인으로 파격을 불러왔다. 또 그녀가 선택한 원숄더 드레스는 그녀가 발을 내딛는 순간 각선미가 과감하게 드러나는 옆트임의 디자인을 뽐냈다.

배우 박희순과 연애 중임을 밝힌 배우 박예진은 지난 26일 영화 '헤드'의 제작보고회장에 핑크빛 드레스를 입고 나타났다. 언밸런스 컷이 돋보였던 그녀의 드레스는 단아해 보였지만 언밸런스 컷 속에 숨겨진 파격은 숨겨진 스커트의 길이. 그녀는 걸을 때 아찔한 각선미를 선보였다.

드라마 '동이'에서 중전마마 역으로 호평을 받은 배우 박하선은 영화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별' 시사회장에 독특한 드레스를 입었다. 그녀는 흰 색의 단아한 드레스 위에 패턴이 있는 시스루 소재의 상의를 겹쳐 입는 디자인을 선택했다. 단아해 보이는 앞모습과는 달리 드레스의 뒷부분은 등 라인이 보이게 재단되어 있어 반전미를 뽐냈다.

영화 '적과의 동침'에서 순박한 처녀로 돌아온 정려원은 마치 날개처럼 보이는 흰 색 블라우스와 베이지 스커트를 매치해 여성스러움은 스타일링을 보여줬다. 여러 겹의 겹침으로 이뤄진 그녀의 블라우스는 앞에서는 볼륨감을 뽐내더니 뒤에서는 등 라인을 과감하게 보이는 시스루 스타일의 디자인 이었다.

드라마 '49일'에서 한 몸을 나눠 쓰고 있는 이요원과 남규리는 제작발표회 현장에서 파격을 불러왔다. 먼저 등장한 남규리는 깊게 파진 브이넥사이로 가슴 볼륨을 드러내며 시선을 잡았다. 몸매가 드러나는 드레스로 시선을 잡은 남규리에 이어 이요원은 레이스 시스루로 이뤄진 드레스를 입고 등장해 주목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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