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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어린이날 특별전 최대 50% 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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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동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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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4.27 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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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 (230,500원 상승3000 -1.3%) 이마트는 오는 28일부터 다음달 11일까지 최대 50%까지 저렴한 가격에 1500여종의 완구를 선보인다고 27일 밝혔다. 이는 '어린이날 선물 특별전'으로 마련됐으며 전국 135개점에서 동시 진행된다.

특히 이마트는 이번 행사를 위해 4~13세 유·아동 1000명을 대상으로 사전 설문조사를 진행했다. 그 결과 베이블레이드, 파워레인저 등이 '받고싶은 선물 베스트 20'에 꼽혔다. 이마트는 이를 반영해 이들 인기캐릭터 완구 물량을 전년 대비 대폭 늘렸고 KB카드와 삼성카드와 연계해 최대 50% 할인행사를 준비했다.

또 이마트는 레고, 피셔프라이스 등 세계 유명 완구브랜드와 공동기획해 이마트 단독 상품을 30종을 선보인다. 이는 지난해 보다 50% 늘어난 것이다.

이외에도 이마트는 유아교육 브랜드인 '오르다 원목자석블록세트'를 오프라인 매장으로 도입해 8만8000원에 단독상품으로 기획했다. 우유통을 재활용해 만든 무독성, 친환경 시리즈인 '그린토이 자동차'와 '천연야채세트' 등도 준비했다.

이마트는 전점 완구코너에서 다음달 3일부터 5일까지 5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 5000원 신세계 상품권을 증정하며 상품별 다양한 사은품도 제공한다.

김성호 이마트 완구담당 바이어는 "사전에 어린이 1000명을 대상으로 받고 싶은 선물 설문조사를 통해 어린이들이 원하는 상품을 중심으로 선물 특별전을 꾸렸다"며 "최신 캐릭터 인기상품은 물론 단독 기획상품 등 풍성하게 준비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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