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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하반기 대졸 채용시 중국어 최대 5% 가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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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동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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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4.27 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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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AT 500점 만점에 최대 5% 가점..임직원도 교육확대

삼성은 올 하반기 대졸신입사원 공채부터 중국어 자격시험 점수를 기준으로 최대 5%의 가점을 주기로 했다.

삼성 고위 관계자는 27일 "중국어 자격시험 성적에 따라 삼성직무적성시험(SSAT) 총점 500점 중 최대 5%의 가점을 부여해 중국어 우수자들을 우대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5개 중국어 자격시험 기관에서 얻은 점수에 따라 3~5%까지의 가점을 줄 예정이다.

삼성은 또 임직원들에게도 중국어 교육기회를 적극 넓히는 등 중국 시장 공략을 위한 언어교육에 적극 나설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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