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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PF 발목 은행주, 일제히 반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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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권화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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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4.27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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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지주 차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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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축은행 프로젝트파이낸싱(PF) 대출 인수에 대한 우려로 약세를 기록했던 은행주가 일제히 반등에 성공했다.

27일 오전 10시 7분 신한지주 (34,300원 상승350 -1.0%)는 3.17% 올랐고, 하나금융지주 (36,000원 상승100 -0.3%)도 3.22% 상승세다.

KB금융 (47,900원 상승400 -0.8%)우리금융 (11,900원 보합0 0.0%)도 각각 2.77%, 1.82% 오름세를 기록 중이고 외환은행 (11,900원 보합0 0.0%), 기업은행 (9,580원 상승100 -1.0%)도 1~2%대 상승세를 탔다.

이 시각 은행, 증권, 보험주 등을 포함한 금융주는 외국인과 기관의 동반 순매수로 강세를 기록 중이다. 그간 은행주는 상승장 속에서도 PF 부담 등으로 부진한 흐름을 이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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