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롯데슈퍼, 고등어·두부 등 서민생필품 할인전

머니투데이
  • 신동진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1.04.27 10:43
  • 글자크기조절
  • 댓글···
롯데슈퍼는 다음달 3일까지 고등어, 두부 등 대표적인 서민 생필품 할인전에 들어간다고 27일 밝혔다.

650g 이상 크기의 노르웨이 자반고등어 20톤을 직소싱해 2마리에 3990원에 판매한다. 실속 두부와 콩나물은 기존 용량 보다 2배 많은 600g과 400g으로 준비했지만 가격은 이전과 동일한 1000원으로 책정했다. 또 이들 두부와 콩나물은 슈퍼에 입고된 당일에만 판매하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 유통기한이 남았더라도 당일 판매하고 남은 물량은 전량 폐기 처분한다.

또 남양주, 포천 지역의 롯데슈퍼 전용농장에서 재배한 열무, 얼갈이도 각각 5만단을 준비해 990원에 판매한다. 한 포기에 1660원하는 햇 배추도 선보인다. 지난 1월 호주로 수출돼 화제가 됐던 '안심쌀'은 10㎏ 한포에 2만7900원에 판매하며 구매고객에겐 신라면 5입도 증정한다.

이외에도 국내산 냉장 삼겹살(100g 1690원), 독일산 냉동 대패 삼겹살(100g 690원), 미국산 냉장 삼겹살(100g 1080원)도 각각 40톤, 30톤, 30톤씩 준비했다. 한우 1등급 차돌박이는 시세 대비 33% 할인된 100g당 3980원에 판매하며 20톤을 확보했다.



'동학개미군단' 봉기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머니투데이 페이스북 퀴즈 이벤트
머투맨 the 유튜브가이드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