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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 사우디 4400억 규모 플랜트 공사 계약

  • 홍혜영 MTN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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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4.27 1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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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 (31,700원 상승1200 -3.6%)이 사우디아라비아 현지에서 4,400억 원 규모 플랜트 공사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사업은 사우디아라비아 알-주베일 공단에 태양전지 제조 원료인 에틸렌 비닐 아세테이트 생산 시설을 짓는 것으로, GS건설이 지난해 말 발주처인 IPC사로부터 낙찰통보서를 받았습니다.

GS건설이 설계 조달 시공 시운전 등을 일괄 도급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공사 기간은 약 33개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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