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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 1분기 순익 4% 감소 '예상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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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송선옥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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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4.27 1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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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만 정화비용 등 발생

BP의 1분기 순익이 지난해 사상최악의 원유유출 사고가 발생한 멕시코만의 정화비용 영향으로 하락했다.

27일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BP의 1분기 순익은 53억7000만달러로 전년동기 56억달러에 비해 4% 감소했다. 이는 전문가 예상치 56억달러에 못 미치는 규모다.

이 기간 원유 생산규모는 일일 358만배럴을 기록, 광구 처분 여파로 전년 동기에 비해 11% 줄어들었다.

BP는 특히 1분기 동안 멕시코만의 정화비용 등 총 4억달러의 비용이 소요됐다며 정화작업 대부분이 마무리됐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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