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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태양광 2013년까지 1G목표..3~5년 씨뿌려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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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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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4.27 1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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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87,800원 상승800 0.9%) 측은 27일 여의도 LG트윈타워에서 열린 1분기 실적관련 기업설명회에서 "태양광이 아직 적정 생산량(CAPA)에 다다르지 않았다"며 "현재로서는 330M(메가)이고 내년 상반기까지 500M, 2013년까지 1기가(G)까지 올릴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어 "태양광 사업의 요체는 광변환과 효율이고 현재 LG전자와 LG이노텍 양쪽에서 박막 기술에 대한 연구개발(R&D) 투자를 지속하고 있다"며 "(태양광 사업은) 적어도 3~5년은 씨를 뿌려야 한다고 판단한다"고 밝혔다.

또 "AE(Air-Conditioning & Energy Solution)사업본부에서 에어컨 솔루션과 함께 태양광 및 라이팅 기업간거래(B2B)사업을 같이 병행함으로써 규모와 시너지를 키워나가는 노력을 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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