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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7 재보선]투표 종료 2시간 전…분당乙 투표율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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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병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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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4.27 1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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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7 국회의원 재보선의 최대 격전지로 꼽히는 경기 성남 분당을의 투표율이 40%를 넘어섰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27일 오후 6시 기준 분당을 지역의 투표자 수는 6만 6634명이며, 전체 선거인단의 40%가 투표에 참여했다.

분당을은 강재섭 한나라당 전 대표와 손학규 민주당 대표가 맞붙은 지역인데, 분당을 선거 결과에 따라 이번 재보선의 승패가 결정될 것이라는 분석이 지배적이다.

김태호 한나라당 후보와 이봉수 국민참여당 후보가 맞붙은 경남 김해을의 경우 32.8%(6만 9066명)의 투표율을 기록하고 있다. 전남 순천의 투표율은 33.8%(6만 9176명)다.

국회의원 선거가 치러지는 3곳의 평균 투표율은 35.2%다.

같은 시간 엄기영 한나라당 후보와 최문순 민주당 후보가 출마한 강원도지사 선거는 42.3%를 기록하고 있다.

지난해 치러진 7·28 재보궐선거의 같은 시간 기준 투표율은 28.8%. 이와 비교하면 이날 투표율은 다소 높은 수준이다. 특히 분당을의 투표율이 예상보다 높게 나오는 모습이다.

이날 재보선 투표는 오후 8시까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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