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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철, 예민해진 피부 보호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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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백송이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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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4.28 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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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철, 따뜻해진 날씨에 마음은 살랑거리나 피부는 건조한 날씨와 갑작스레 기승을 부리는 꽃가루,황사, 자외선 등으로 피곤하다. 이러한 유해환경에 장시간 노출될 경우 피부는 갖은 트러블로 인해 고생하기 일쑤. 때문에 봄철에는 어느 때보다 유해 인자로부터 피부를 보호하는 방법을 필히 익혀두고 그에 따른 적극적인 관리가 필요하다.

◇ 봄철, 피부 보호 프로젝트 1.
외출 전에는 자외선 차단이 필수

봄철 가장 신경 쓸 것은 자외선 차단이다. 봄 자외선은 여름 못지않게 유해하며, 자외선A가 강해 주의가 필요하다. 자외선A는 파장이 길어 구름, 유리창, 옷 등을 통과해 피부 진피층까지 깊이 침투한다. 자외선A에 노출되면 콜라겐, 탄력섬유 등 신체 탄력물질을 파괴해 기미, 주근깨, 주름, 색소침착 등을 일으킨다. 또한 노화가 촉진될 뿐 아니라 각질이 두꺼워지면서 색소가 증가해 봄철 피부는 각질이 일어나고 얼룩덜룩해져 전체적으로 칙칙해 보이기 쉽다.

외출 시에는 30분 일찍 자외선 차단제를 바르고 모자나 양산 등으로 자외선을 이중 차단하는 것이 좋다. 또한 외출이 길어질 때는 수시로 차단제를 덧발라 자외선을 보다 확실히 차단하도록 한다.

ⓒ싸이닉
ⓒ싸이닉

싸이닉의 ‘엔조이 아쿠아 선크림’은 자외선에는 강하지만 피부 자극은 최소화한 자외선 차단제로 워터풀 젤리 캡슐(해양수, 해조 복합 추출물)을 함유, 자외선에 의해 건조해진 피부에 강력한 보습을 주고, 식물에서 추출한 고농축 보습, 진정 성분의 함유로 하루 종일 촉촉한 피부로 유지시켜준다.
더 페이스샵의 ‘내추럴 선 AQ 파워 롱래스팅 선크림’은 항산화 성분인 '아사이베리'를 함유했으며 약용식물인 대황과 황련 추출물이 들어 있어 피부에 자극 없이 부드럽게 발린다. 또 아르간 나무 씨앗과 해초 성분인 블루 씨케일 추출물 등의 자연 성분이 자외선으로 탄력을 잃고 지친 피부에 생기를 부여해준다.

◇ 봄철, 피부 보호 프로젝트 2.
외출 후에는 꼼꼼한 클렌징이 필요

봄철에는 유독 황사가 기승을 부려 피부를 해하기 쉽다. 황사 먼지는 일반 먼지보다 입자 크기가 작아 모공 속 깊숙이 파고 들어가는데 이로 인해 가려움증, 따가움증, 염증 등의 피부 트러블을 일으킬 수 있다. 특히 땀과 먼지로 더러워진 피부를 그대로 방치하면 모세혈관 수축으로 혈액순환이 둔화돼 피부 노화가 촉진될 수 있으니 황사가 심한 날 외출 후에는 평소보다 꼼꼼하게 클렌징 할 것을 권한다.

클렌징 시, 손으로 많이 문질러 세안하면 황사 먼지로 인해 건조해지고 자극 받은 피부가 더욱 예민해질 수 있기에 손대지 않는 미스트 타입 클렌징 제품으로 자극 없이 모공 속 노폐물까지 깨끗하게 클렌징하는 것이 좋다. 얼굴을 너무 강하게 문지르지 말고 깨끗한 물로 가볍게 마사지하듯 클렌징하는 것 또한 피부를 보호하는 하나의 방법이다.

ⓒ싸이닉
ⓒ싸이닉

싸이닉의 ‘토탈 클렌징 트리트먼트’는 뿌리는 클렌징으로 영양분은 남기고 모공 속 노폐물, 메이크업 잔여물은 씻어내어 손독 트러블을 방지한다. 또한 립& 아이리무버, 오일, 폼을 한번에 해결할 수 있는 초간단 클렌징 제품으로 사용이 간편하다.

◇ 봄철, 피부 보호 프로젝트 3.
잠자리 들기 전에는 강력한 보습케어가 중요

봄에는 일교차가 크고 건조해 피부 속 유,수분 균형이 무너지기 쉽다. 때문에 피부 본연의 건강한 윤기와 자생력을 길러주기 위해 수분과 영양분을 동시에 채워줄 수 있는 강력한 보습케어가 필요하다. 특히, 유분과 수분이 모두 부족하기 쉬운 입가나 눈가, 뺨과 같은 부위는 기능성을 강조한 고영양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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