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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품 느껴지는 커리어우먼…그녀만의 품격 더하는 핸드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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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윤희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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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4.28 0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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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찔한 하이힐에 H라인 스커트, 모노톤의 셔츠 또는 재킷으로 대변되는 이미지는 바로 '커리어 우먼'이다. 누구보다 열정을 갖고 일을 하는 여성들이 늘어나면서 전문적인 커리어우먼의 세계는 더욱 넓어졌다. 그만큼이나 자신의 품격을 드러낼 수 있는 것은 평소 스타일링에 달렸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특히 좋은 핸드백은 자신의 위치를 드러내는 수단으로 널리 통용되면서 커리어우먼에겐 필수 아이템이 되었다.
기품 느껴지는 커리어우먼…그녀만의 품격 더하는 핸드백

◇ 단정하게, 때론 캐주얼하게
ⓒ아마조나, 메이
ⓒ아마조나, 메이

남성 위주 사고방식이 만연하던 시절, 여성들의 적극적인 라이브스타일을 독려하며 선보인 로에베(LOEWE)의 '아마조나'핸드백은 브리프케이스를 본떠 만들었다. 특히 백의 가운데 자리 잡은 로에베 고유의 아나그램과 심플한 라인이 조화를 이뤄 단정한 이미지를 선호하는 오피스여성들이 더욱 선호한다. '아마조나'는 엄마가 딸에게 대대로 물려줄 만큼 클래식한 디자인에 세월의 멋이 더해져 로에베의 대표적인 스테디셀러 아이템이기도 하다.

부드러운 촉감이 핸드백 외관을 통해 그대로 전해지는 '메이'백은 앞부분에 위치한 포켓이 포인트. 어깨 끈으로 활동성을 높인 '메이'백은 상황에 따라 가방 양 쪽에 위치한 끈을 조절하면 토트백과 숄더백으로 활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덕분에 직장에선 단정하게, 일상생활에선 보다 캐주얼하게 스타일링 할 수 있다.

스페인 가죽 장인들의 특별한 제조 공정을 거쳐 탄생하는 로에베의 핸드백은 해를 거듭하면서 디자인과 컬러가 다양해져 지금까지도 많은 커리어우먼들에게 환영받고 있다. (사진출처: 로에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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