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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日 콘서트 신청자 30만명..기대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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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건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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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4.28 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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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터&머니] 日 전국 6개 도시, 10회 공연 확정

에스엠 (31,250원 상승50 -0.2%)엔터테인먼트는 걸그룹 소녀시대의 일본 첫 아레나 투어 콘서트에 30만명의 응모자가 몰렸다고 27일 밝혔다.

소녀시대는 오는 5월 31일부터 7월 17일까지 도쿄, 오사카, 사이타마, 히로시마, 나고야, 후쿠오카 등에서 투어 콘서트를 개최한다. 총 10만명 규모다.

에스엠 관계자는 "티켓 구매 신청자가 30만명을 돌파할 정도로 폭주해 3회 공연을 추가하기로 했다"며 "일본 전국 6개 도시, 10회 공연으로 진행한다"고 설명했다.

소녀시대는 이미 서울과 중국 상해, 대만 타이페이 등에서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 바 있다. 다양한 퍼포먼스와 라이브를 선보여 높은 호응을 얻어 이번 첫 아레나 투어에 현지 팬들의 기대감이 높다고 관계자는 설명했다.

한편 소녀시대 일본 세 번째 싱글 ‘MR.TAXI/Run Devil Run’는 지난 27일 출시되었다. 발매 후 일본 최대 모바일 사이트 ‘레코초쿠’ 다운로드차트 1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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