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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용 삼성전자 사장, 포항제철소 첫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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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태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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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4.28 1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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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5일 방문..지난해 정준양 회장의 반도체 라인 방문에 화답

↑이재용 삼성전자 사장이 25일 포항제철소를 방문, 2열연공장과 통합모니터센터를 둘러봤다. 왼쪽에서 두번째가 이재용 사장.
↑이재용 삼성전자 사장이 25일 포항제철소를 방문, 2열연공장과 통합모니터센터를 둘러봤다. 왼쪽에서 두번째가 이재용 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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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용 삼성전자 (86,800원 상승1300 -1.5%) 사장이 지난 25일 포항제철소를 방문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28일 포스코 (261,000원 상승8500 -3.1%)에 따르면 이재용 사장은 김신 삼성물산 사장 등 삼성그룹 경영진과 함께 포항제철소의 2열연공장과 통합모니터링센터를 둘러봤다. 정준양 포스코 회장이 직접 이 사장을 맞이해 공장 견학과 간담회를 가졌다.

이재용 사장은 지난해 정준양 회장이 삼성전자 수원공장의 반도체라인을 둘러본 후 포스코에도 방문해달라는 초청에 응하는 차원에서 이번 포항제철소 방문을 계획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삼성전자 제품에 쓰이는 철강제품의 생산 과정을 직접 눈으로 확인하는 의미도 있었다고 포스코 측은 전했다. 삼성그룹은 매년 계열사 신임 임원들의 교육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포항제철소 견학을 포함시켜왔다.

포스코 관계자는 "삼성전자는 포스코의 주요 고객사로 통상적인 고객사 초청 형식으로 이재용 사장이 방문한 것"이라며 "사업 목적은 전혀 없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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