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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 알래스카 석유누출 벌금 2500만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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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성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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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5.04 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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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사고로 2009년 제소돼

브리티시 페트롤리엄(BP)이 2006년 미국 알래스카 송유관의 기름 누출 사고와 관련, 벌금 등으로 2500만달러를 내는 데 합의했다.

3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BP 계열사인 BP 익스플로레이션은 알래스카 연방법원에서 민사상 벌금을 내고 파이프라인 설비를 개선하기로 약속했다. 이 사안은 한 달 뒤 판사의 선고를 남겨두고 있다.

미 정부는 사고 당시 BP가 청정에너지법을 위반했다며 2009년 제소했다.

BP는 뉴욕 증시에서 0.99% 하락, 영국 런던증시에선 1% 하락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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