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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패션, 2Q에도 고성장.. 中 모멘텀 기대-메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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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희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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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5.04 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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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종금증권은 실적 상향조정에 따라 4일 LG패션의 목표주가를 4만8000원으로 상향했다.

LG패션 (15,450원 상승100 0.7%)은 1분기 매출이 3204억원(+28.2% yoy), 영업이익 349억원(+56.5%), 10.9%의 높은 영업이익률을 시현했다.

여성복, 라퓨마, TNGT와 타운젠트가 30~40% 고성장했고, 상대적으로 고마진인 여성복 매출 호조 덕에 수익성이 대폭 개선됐다.

유주연 메리츠종금증권 연구원은 "봄옷 매기 확산, 백화점채널의 강한 성장세, 가두점포의 회복, 2009년 투자된 브랜드 및 매장의 효율 최적화로 2분기 이후 성장성도 높은 수준을 유지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유 연구원은 중국에서의 성장 잠재력이 높다는 점도 호재로 꼽았다.

TNGT(직진출, 연간 단일 매장 25억원 매출), 해지스(상품판매, 2010년 말 65개 점포에서 10억원 로열티 발생, 2011년 20억 추정), 라퓨마(조인트벤처, 현재 8개에서 연말 30개 매장) 등으로 중국 전체 올해 예상 매출은 200억원에 달할 것이라는 전망이다.

LG패션은 오는 2015년 200개 매장에서 2000억원의 매출을 거둔다는 목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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