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주성엔지니어링, 미국에 태양광장비 수출

머니투데이
  • 강경래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1.05.04 10:31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주성엔지니어링 차트

MTIR sponsor

국내 대표 장비기업 주성엔지니어링 (9,400원 상승190 2.1%)은 미국 태양전지 제조사와 장비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주성엔지니어링 측은 "결정 방식 태양전지 공정에 쓰이는 플라스마 화학증착장비(PE CVD)를 미국에 수출하는 건"이라며 "미국 수출은 이번이 2번째"라고 설명했다. 주성엔지니어링 측은 "공급처와 금액은 고객사 요청으로 공개할 수 없다"고 덧붙였다.

주성엔지니어링은 이번 미국 수출 건 외에 최근 프랑스원자력위원회(CEA)에 이종접합 결정 방식 태양전지 장비를 추가로 공급키로 계약했다.

주성엔지니어링 관계자는 "태양광장비 잇단 공급계약으로 그동안 중국 비중이 높았던 태양광장비 공급처를 미국과 유럽 등 선진시장으로 확대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주성엔지니어링은 지난해 태양광장비 매출 가운데 중국 비중이 70% 이상을 차지했다.



'동학개미군단' 봉기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부꾸미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