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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7월까지 폐휴대폰 모으기 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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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전=허재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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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5.04 1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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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사장 허준영)은 7월까지 전 직원을 대상으로 폐휴대폰 모으기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4일 밝혔다.

폐자원의 재활용 촉진과 환경오염 예방을 위해 시행된다. 대전본사와 12개 지역본부 등 코레일의 전 직원이 참여한다.

본사는 매주 수요일 오전 자체 수거함을 비치하고 폐휴대폰 1대당 대전시 동구청이 제공한 경품응모권을 나눠줄 계획이다. 지역본부도 다양한 이벤트를 개최해 폐휴대폰 수거를 독려할 방침이다.

코레일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모아진 폐휴대폰의 매각 수익금 전액은 불우이웃돕기 성금으로 기탁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코레일은 가정의 달을 맞아 열차 이용객들에게 한 차원 높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6일 서울역(오후 1시30분)과 용산역(오후 4시)에서 피아노. 현악 4중주(헝가리 무곡 등) 공연의 '서울 실내악 스프링 축제(SSF)'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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