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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의회, '절도'혐의 민주당 시의원 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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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용인=김춘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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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5.04 1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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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성 18표로 제적의원 2/3선 1표 넘어

절도혐의를 받고 있는 기초단체 의회 의원이 결국 제명됐다.

경기 용인시의회는 4일 임시회 본회의에서 절도 혐의를 받고 있는 민주당 H의원에 대한 제명안을 통과시켰다. 이에 따라 H의원은 의원직을 상실했다.

용인시의회는 이날 당사지인 H의원을 제외한 24명(한나라 13, 민주 12)의 무기명 비밀투표를 통해 찬성 18, 반대 4, 기권 2로 제명안을 의결했다.

H의원의 의원직 상실에 따라 민주당 비례대표 차순위 후보가 의원직을 승계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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