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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전용기, 보잉 결함..대한항공 오명 벗어

  • 김신정 MTN기자
  • 2011.05.04 1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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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전용기 회항 사건의 원인이 항공기 제작사인 보잉의 제작 결함으로 밝혀졌습니다.



국방부는 지난 3월에 있었던 대통령 전용기 회항 사건이 제작사인 보잉사가 출고할 당시부터 공기 개폐기 작동축을 연결하는 볼트의 장착 방향이 잘못돼 발생했다고 공식 발표했습니다.

이에 따라 국방부는 대한항공 (26,300원 상승700 -2.6%)에 귀책사유가 없다며 계획대로 운항하지 못한 부분에 대해서만 7100여 만원 임차료 감액조치만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대한항공은 "관리 소홀에 의한 결함이 아닌 것으로 밝혀져 다행"이라며 "항공기 관리를 더욱 철저히 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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