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신한금융, 1분기 순익 9,243억원‥58% 증가

  • 김혜수 MTN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1.05.04 17:16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한동우 회장 취임 후 첫 성적표를 발표한 신한금융지주가 금융지주사 가운데 최고의 순이익을 거뒀습니다.



신한금융지주는 올 1분기 당기순이익이 9,243억원으로 지난해 4분기에 비해 57.9%,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선 0.7%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은행과 비은행 부문 모두에서 이익이 늘어난 반면 판관비와 대손충당금 등 비용을 크게 줄였습니다.

주력 계열사인 신한은행의 1분기 순이익은 6,471억원으로 지난해 4분기에 비해 192.5% 늘어났습니다.

순이자마진(NIM)은 전분기보다 0.1%포인트 증가한 2.28%를 기록했습니다.

신한카드는 전분기보다 32.7% 줄어든 2,494억원, 신한생명은 32.7% 늘어난 654억원의 순이익을 냈습니다.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文대통령 "사면이 오히려 통합 해친다"…고개숙인 이낙연

'동학개미군단' 봉기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머니투데이 페이스북 퀴즈 이벤트
부꾸미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