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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인만 커플 룩 입나?…가정의달,이젠 패밀리 룩 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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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성희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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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5.04 1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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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션·정혜영가족,권상우와 아들 룩희)
↑(사진=션·정혜영가족,권상우와 아들 룩희)
션·정혜영 부부, 권상우·손태영 부부의 공통점은 국내 대표 '스타일리시 패밀리'라는 점이다. 결혼 전 연인 사이일 때부터 남다른 패션 감각으로 화제가 됐던 연예인 부부들이 결혼 후 자녀를 가진 최근에는 결혼식이나 공식 석상에서는 멋스럽고 차분한 스타일로, 가족 나들이 때에는 캐주얼하고 편안한 '패밀리룩 스타일'로 눈길을 끌고 있다.

패밀리 룩만 따로 취급하는 브랜드와 쇼핑몰 등이 우후죽순 생겨나고 있을 정도로 관심도가 날로 높아지고 있는 추세다. 패션에 관심이 많은 젊은 부모가 많아지면서 자녀와 외출할 때 세련된 의상으로 커플 룩에 포인트를 주어 시선을 사로잡는 가족도 늘고 있다.

연예인 가족처럼 화려하고 고가의 아이템들로만 치장하지 않아도 충분히 '패밀리 룩'을 완성할 수 있는데, 그렇다면 우리 가족도 세련된 패밀리 룩에 도전할 때 준비해야 할 요소는 무엇일까.

◇ 모든 아이템 통일
↑(사진=션·정혜영 가족)
↑(사진=션·정혜영 가족)

편안함과 봄철에 걸 맞는 화사한 컬러, 그리고 장소와 어울리는 룩으로 잘 구성한다면 스타일리시한 가족이 될 수 있다. 무엇보다도 가장 접근하기 쉬운 스타일은 활동성에 걸 맞는 편안한 캐주얼 룩이 대세. 션·정혜영 가족처럼 모든 아이템을 통일해 '맞춤옷'처럼 연출할 수 있다. 머리끝부터 발끝까지 맞춤 패션으로 '우리는 가족이다'를 연출하는 것이다.

◇ 은은하게 아이템과 색상을 통일
↑(사진=주영훈·이윤미 가족/주영훈 트위터)
↑(사진=주영훈·이윤미 가족/주영훈 트위터)

상·하의를 같은 톤이나 컬러로 통일하거나 다른 디자인이되 같은 아이템을 선택해 패밀리 룩을 연출할 수 있다. 비슷한 분위기를 연출해 '따로 또 같이' 패밀리 룩으로 은은하게 입는 것이다. 주영훈·이윤미 가족처럼 다른 디자인의 데님이지만 비슷한 색상을 선택해 패밀리 룩을 연출 할 수 있다. 또 이윤미가 입은 블랙 드레스와 아이가 입은 옷의 색상의 포인트를 같게 해 통일감을 줄 수 있다.

◇ 포인트 아이템 통일
↑(사진=사눅 제공)
↑(사진=사눅 제공)

평소 패밀리 룩을 자주 시도해보지 않은 가족이라면 간단하게 신발, 모자 등의 아이템만으로도 충분히 패밀리 룩을 스타일링 할 수 있다. 가족 구성원 각각의 개성사이에 포인트 아이템을 같은 디자인으로 매치해 패밀리 룩을 연출할 수 있다.

'가족'이라는 유대감을 형성할 수 있고, 우리 가족의 또 하나의 즐거운 추억을 만들어 줄 패밀리 룩. 찬란한 5월, 따뜻한 봄철 가족 나들이에 있어 더 이상 연인들만의 전유물이 아닌 가족의 커플 룩을 완성시켜줄 아이템을 위해 옷장을 미리 점검해보는 것은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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