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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에셋,설계사 채용 등 인력 확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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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배성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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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5.04 1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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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금융판매회사(GA)인 에이플러스에셋(www.aplusassetadvisor.com)이 인력 확충을 추진하고 있다.

올해로 창립 4년째를 맞는 이 회사는 지난 3월에도 공채 인턴사원 11명을 채용한데 이어 보험설계사도 지속적으로 뽑고 있다. 다.

스마트 보험설계사로 명명된 인력은 에이플러스에셋의 스마트 앱을 활용하여 장소나 시간에 구애 받지 않고 활동할 수 있는 활동할 수 있는 보험설계사다. 회사는 장기적으로 1만명까지 해당 인력을 늘린다는 목표를 내놓았다.

스마트 보험설계사는 육아나 기타 문제로 출퇴근이 어려운 여성, 원거리 출근이 어려워 재택근무를 희망하는 사람, 개인자영업자나 투잡 희망자 등이 지원할 수 있다.

에이플러스에셋 관계자는 “변화하는 금융환경에 발 빠르게 대처하기 위해 앞으로도 적극적인 인력 확충은 물론 인재 양성에 힘을 기울일 것” 이라고 전했다.

한편, 에이플러스에셋은 현재 2000여명의 인력을 갖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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